돈이 없어서 ...

뭔가 아쉬워서

그냥 내 방구석을 뒤져보면 왠지 지폐 하나가 나올까 싶어서 뒤져봤다.



백원 찾았다 ;

그래서 또 아쉬워서
이번엔 가방들을 뒤져봤다. ..

아무것도 없었다.

안 입는 바지들을 뒤져봣다.
역시나 아무것도 없었다 .


나 인제 어떻게 사나 ...

먹지도 못하겠네 .......


체육대회때 그 땡볕에서 맘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응원했더니
많이도 탔다.

온갖 팩을 해 봐도 여전하다.
덕분에 피부가 좀 좋아진 것 같기는 하다.


빨리 내 피부를 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