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englandmusic모처럼 음악 얘기 실컷해서 좋았어요...

일단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todd 님께 감사드리구요~

그날 뵜던 Dan님 시아님 helledream님 그리고 티셔츠 디자인 하시는..분은 닉네임이 생각이 쏘리..

그리고 군대에서 휴가나오셨다는 아스카님 그리고 저랑 같이 영국팝 카페에서 놀러온 원러브헤드군


다들 반가웠습니다..


1차 신촌 돈까스집 2차 신촌 몽환 3차 홍대 투다리 4차 홍대 틴펜 이었구요..저는 새벽 4시에

라디오헤드 회원님들과 아쉽게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애기해보니 다들 라디오헤드만 좋아하는 빠돌이 빠순이가 아니라^^ 다양하게 음악 많이 좋아하시는분들이더군요~... 특히 위저얘기 나올때 가장 토킹이 산뜻했던것 같고...

특히 4차 틴펜에 갔을때 라디오헤드의 my iron lung 이 흘러나올때 흥분하던 모습들 등등..

제 메모리에 상큼한 기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 종종 자주 모임 가져요^^


이만

에디베더

(ps. 링크는 제가 운영하는 다음 영국팝 카페 걸었는데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