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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에 의한 실수,, 결과
길가다가 어떤 사람 뒷통수보고 친구로 착각해서
똥침을 강렬하게 한방 쏴드렸다.
그 결과.
예상치도 못했던 육상경기를 했다.
때는 2002년 ...중3때.
아침에 바뻐서 스프레이를 가방에 챙기고 학교에서
거울보면서 뿌렸다.
냄새가 이상했따.
레옹도 울고간다는 킬러....
F킬러였다..
그 결과 그 날은 내 이름이 F 킬러가 됐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2000년도에 처음봤을때부터 올해 1달전까지는 말이다.
왠지 허무하다.
그 결과 ,,아무것도 내겐 없다.


댓글 5
시트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