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스파이스 공연을 예매하러 인터파크에 갔는데

시작하자마자 접속해서 예매번호 8,9번 획득.

그러나 결제하는동안 이미 누가 채갔는지...

그번호는 이미 다른 분이 결제하셨다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다시 번호 선택하고, 카드 번호 입력하는 등의 뻘짓을 5번인가 반복한끝에

100번을 넘어가는 번호가 손에 떨어졌음.



예매 시작하자마자 바로 해본적이 처음인지라,,,,,

원래 다른 데도 시스템이 이런가요?

결제가 완료된 시점에서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선택못하게 하는 거라면

자리를 먼저 선택한 시점에서 다른 사람이 선택못하는 걸로 바꾸면 안돼나?

별로 어려울거같지도 않구만....



다들 이런 뻘짓(-_-;;;;)을 해가면서 그동안 공연을 예매해왔던건가....존경스럽네요.;;;;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따져봐도

원래 그런거다. 남들도 다들 그렇게 한다.

왜 너만 따지냐는 식의 무성의한 답변.

아우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