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팔이 마치 남의 팔인 것 마냥 감각이 없었다

잘 때 팔이 눌렸나보다... 깜짝 놀라서 오른 손으로 왼쪽 팔을 주물러주니

피가 통하는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서서히 풀렸다

앞으로 잠을 잘 때는 바른 자세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