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시간때우기
에 여념이 없는 유토-.
말도안되는 토스트하나와
괴로운 사이다하나를 덥썩 들고선
피시방을 찾았어요
종강을하고 다들 기말 시험에 전념하고 계실듯.
학생이 :(
알바하러 가야되는데
예의없는아줌마들이 클래식을 들으러
오는걸 지켜보려니 마구 성나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네요
어린날의 여름향기가
그리워지느으은
어서오세요 여름님 :)
언제쯤에나 찾아오려나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