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여념이 없는 유토-.

말도안되는 토스트하나와
괴로운 사이다하나를 덥썩 들고선

피시방을 찾았어요


종강을하고 다들 기말 시험에 전념하고 계실듯.
학생이 :(



알바하러 가야되는데
예의없는아줌마들이 클래식을 들으러
오는걸 지켜보려니 마구 성나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네요

어린날의 여름향기가
그리워지느으은
어서오세요 여름님 :)

언제쯤에나 찾아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