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에 이곳을 처음 들락거렸던것 같아요

 여름에 듣는
 Paranoid android 와 Karma police는
 저에게 여름을 느끼고 알리는 노래와도 같은
 뭐 그런 독특한 존재였어요


(겨울이 되었을때 정말 추울땐 이 노래들로 추위를 견뎠다고...)




 이 곳에 와서 배운것도 많고 공유한것도 있다고 생각함

 좋은 인연이죠 히-





 배가 아파요..........


 옛날, 과거의 남정네가
 뒷통수를 쳤어요
 나쁜놈이네요




 귀신, 고독, 망상, ㅇㅇ통

 무섭다

 으잉............뜬금없네




 다들 자고 있을까

 대화가 필요해

 역시나 뜬금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