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가는 버스 안에서 미친듯이 음악만 들엇다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음악만 들었다.

좋아.

눈물이 났어



위저를 들으며

일병연가를 꼭 위저 콘서트에

맞춰서 나가야지 하는생각뿐이였다

가능할지는 모르겟지만




아아

그래도

쓸쓸한건 여전해요

어차피 혼자라는생각

지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