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팝송만 듣는 나로써는 정말 부를꺼 없다..-_-

태진미디어 기계인가 쓰는 노래방은 radiohead꺼 13곡정도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bjork꺼는 scatter heart인가 한곡있고

bob dylan꺼는 one more cup off coffee이랑 like a rolling stone이랑

또 knockin on heavens door밖에 없는걸로 기억하구

eric clapton도 layla랑 wonderful tonight하구 change the world같은 대표곡 몇개밖에 없고

radiohead다음으로 좋아하는 jeff buckley꺼는 한곡도 없고...ㅠ _ㅠ

국내에 팬층이 형성되지 않은 snow patrol이나 jamie cullum꺼는 아예 없구...(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함)

그렇다고 아무데서나 반주틀고 노래부르다가는 미x놈 소리듣고 ...ㅠㅠ

결국.....

내가 노래방 기계를 만들어야 하는건가..............



(미x놈이라고 썼다가 글 날라가서 다시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