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또 ...

질러버린 ㅠㅁㅠ

다른 물품의 유혹은 참을 수 있지만서도

네모난 케이스에 들어 있는
한쪽면은 인쇄되어 있고 다른 쪽 면은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원판 형태의 이것만 보면

이성을 잃어버리니 후...


그래도 자미로콰이랑 같이 안 지른 걸 제 자제력의 쾌거로 여기고... ㅠ_ㅠ



흠냐

지금 마지막 곡 듣고 있는데

24분의 압박 -_-;;;

역시 드림씨어터 입장에서도

씨디에 빈 공간을 많이 남긴 채 출고하는 건 꺼림칙했던걸까요


그래도 아주 좋으니 무효 뉴_뉴 너무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