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on 5의 노래를 상상하면서 아주 부드럽게;; 시작하고 싶지만





왕방울만한 눈꼽을 때면서 일어나야했고
상당히 씨리어스하게 씨리얼로 아침을 시작한다.
오늘 있을 메츠와 플로리다사이의 선발이 돈트렐 윌리스와 잠브라노
잠브라노는 그렇다치고 돈트렐을 보고 싶지만
거..아끼자 정신에 입각한 내 안의 까마귀소년(무라카미하루키에 의한 표현양식을 빌림)이
"안돼, 집에서도, 티비에서 해주잖아." 라고 나의 열정을 막는다.

--------------------절취선-----------------------

세수하기가 왜이리 귀찮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