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러 갔다..
친구랑..
거기에 디제이가 있었다..
노래 신청을 했다..비도오고..creep이 듣고 싶었다..
어쿠스틱버전으로 틀어줬다..
나는 오리지날이 듣고 싶었는데..
미웠다..
아..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