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나를 뒤흔드는 영화...

러브 어페어라는 이름은 가끔 나를 혼동하게 만들지만
I will이라는 노래가 오히려 더 선명하다

가끔씩 나를 찾아오는 사랑니 통증처럼
이 영화는 왜 이리 TV에 종종 나오셔서 나를 뒤흔드는 걸까...

행복하냐는 물음에 뒤흔들리는 건
내가 그 물음에 쉬 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건만

그다지 쉽지 않은 문제 나에게 그것은...

Kent를 좋아하는 같은 이유... 그것은...

아무도 물어주지 않는 물음... 그것은...


시간이 변하고 산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는 것이 뭐 그리 대수이겠느냐마는

종종 어두운 아침에 찾아오는 당신 그림자에서는 언제 웃을 수 있게 될지....










그건 그렇고 On Style 굿.... 후...
Food Channel도 굿....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