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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
조조로 봤어요
생각보다 별로 친절하지 않아요 금자씨
그나저나
복수 삼부작도 끝났네
복수는 나의 것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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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다소 불친절하고 강도가 약하긴했지만,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면 볼수록 재밌을거 같다는....
역시 매순간 긴장시키는 화면.
근데,
부모님과 갔었음 변태자식소리 들었을 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