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절망적으로, 웃찾사가 재미없어지고 있다. 신코너는 웃찾사를 타코미디프로와 차별하게했던 포스를 느낄 수가 없다. 미친소와 김조교와 리마리오가 있었던 웃찾사의 전성기, 작년 겨울 때 ,, 내 인생의 유일한 즐거움이면서, 신처럼 떠받들던(사실, 이게 가당키나한짓이란말인가) 이 프로그램에, 나는 오늘 눈물을 흘리며(...는 오바고 ...) 실망하는 것이다... 난 이제 살 즐거움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