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이상한 비유와 표현으로 불쾌하게 하는 글인것 같군요.

"꾸준히 벗어오고 있던 터"
"속옷을 제외하곤 아무 것도 입지 않았던"
"이들이 옷을 하나 하나씩 벗어 갈 때마다 팬들은 환호했고"
등등.. (다시 쓰려니 내 기분이 이상해 지는군.)

아예 이런 비유를 말지 -.-
이렇게 까지 글을 쓴 이유는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