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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부산역 앞의 한 피씨방
오늘 부산을 떠납니다
어제 정말 하루종일 돌아다닌것같네요 =ㅁ= 아 피곤해;;
그래도 천신만고끝에 찜질방을 찾아내서 어찌 잠은 잤는데..
옆사람은 코골고 주인아줌마는 손님이랑 싸우고 -_-;;;;;
음. 오늘 부락 공연은 한-일-영 삼국의 화합이 주제라죠
어제는 힘과 기술.. 쿨럭
마지막에 디어사이드때 미쳐돌아서 맨앞에서 날뛰었는데
앞으로 사흘동안 입을 옷이 궁해져버렸습니다.
머, 그래도 아무 계획 없이 훌쩍 온 부락 치고는
상당히 재밌게 보냈던것같네요.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구...
감사했습니다 꾸벅 언제 또 기회가 닿으면 만납시당 ^^


댓글 7
존니 슬램하고 잘 놀았습니다.
ㅋㅋ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