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을 떠납니다

어제 정말 하루종일 돌아다닌것같네요 =ㅁ= 아 피곤해;;

그래도 천신만고끝에 찜질방을 찾아내서 어찌 잠은 잤는데..

옆사람은 코골고 주인아줌마는 손님이랑 싸우고 -_-;;;;;


음. 오늘 부락 공연은 한-일-영 삼국의 화합이 주제라죠

어제는 힘과 기술.. 쿨럭

마지막에 디어사이드때 미쳐돌아서 맨앞에서 날뛰었는데

앞으로 사흘동안 입을 옷이 궁해져버렸습니다.


머, 그래도 아무 계획 없이 훌쩍 온 부락 치고는

상당히 재밌게 보냈던것같네요.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구...

감사했습니다 꾸벅 언제 또 기회가 닿으면 만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