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하게 될까봐

믿음에 불을 붙일수가 없다




이렇게 속상할 일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속상해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속상하다


뭐 그래서 속상하다라는건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