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이란게 정말 있는건지
부모님께서 기숙사에 전화거시는 바람에
완전범죄는 실패
역시 영원한 비밀은 없나봐요
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들킬줄은 몰랐었지만 -_-

그래봤자 이미 엎질러진 물

썸머소닉이야, 역시 기대만큼 (찡긋)
달리 뭐라고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좋았고 좋았어요

부산에서 내리는데
다시 삼일전으로 돌아가서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었으면 싶기도 하고
지금도
아직 안끝난거였으면 좋겠어어어ㅓㅓㅓ
계속 이러고 있네요

뭐 암튼, 잘 다녀왔어용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