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방에서 귀뚜라미 만한 바퀴벌래를

어릴때 귀중하게 보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시리즈 1 으로

던져 잡았습니다.

하지만 사후 처리가 걱정이군요.

아직 무서워서 책을 못 둘추고있습니다.

이대로 부비트랩으로 냅둘까도 생각중...

최대 피해자는 어머니로 생각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