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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와
오늘밤은 정말 잠안오는 조건을 골고루 갖췄다
덥고
배탈 닷새째 진행중 (아마도 장염)
짐을 널부러놔서 누울 곳이 없는 침대
새로 들은 좋은 노래 (반복재생 했을 때 끝과 시작이 모호해서 효과만점)
잡생각
낮잠도 잤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에효 -_-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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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하늘이 노랗게 보이죠..
공포의 대상..
예전에 여친이랑 대학로에서 부대찌개 먹었다가
담날 같이 장염걸려서 앓아누은적이 있었는데.. -_-;
죽 먹어도 아프다는...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