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 신경이 쓰인다
이쁜여자건 못생긴 아줌마건
왠지 누가 나를 주시하는듯한... 그런 느낌

살며시 '힐끗'이라도 봐서
진짜 나를 쳐다보는지 알고 싶지만



그냥 내 갈길을 간다
눈마주치는게 두렵다:$
그래도 왠지 모를 여운이..

진짜 나를 쳐다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