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모든 이어폰들의



한 짝 은 어 데 로 간 걸 까



억울해요 억울해

엠피폰이랍시고 이어폰쓰다 한짝날리고

하나를 더 구입했더니 잭이 말썽이다 ;;


그래서 오랫동안 쳐박아두었던 엠피를 찾아

비싼값의 쏘오니 이어폰을 꽂고 한 이틀 들으며 다녔다

결국 또;; 잭이 미쳐버렸다


핸드폰 하드케이스처럼

이어폰 잭 하드케이스도 누군가 발명해줬으면;;

(아니면 늘어나지 않는 이어폰이라던가?;)

내가 맨날 사줄 의향이 있다오 으허엉


이젠 이어폰따위 살 돈도 기력도 없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