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사실 저 이 밴드노래 1000times 밖에 모릅니다.
웹서핑중에 발견해 맘에 들어
뮤비링크 해놓고 싸이 배경음으로 쓰고
사실 처음 음은 94년대 번화가 분위기가 나기도 하지만
(왜 94년대라고 물으신다면...헑..그냥 느낌이 그래요 ㅋㅋ)
보컬 목소리도 꽤나 좋고, 노래 자체가 분위기가 있더군요.
하핫 다른 노래도 좋을 것 같은데
이 밴드 아시는 분 있나요?
아 ㅡ 짬을 내서 싸이홍보하자면
제 주소는 bones랍니다.
나나님, 돌연변이님, 채소나무님, 슬픈악마님, 부끄런 햇님님
이랑 일촌했어요!
푸힝힝
여기에 싸이 하시는 분이 더 있다면
주소 남겨주세요~
찾아갈께요 ~*^.^
RH님들과 친해지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니까요 ㅡ 푸힝힝
ps.아 요즘 나나님은 싸이 관리를 안하시는 모양 ㅜ.ㅜ
흑 나나님~! 헤헷 그리고 채소나무님은 자주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입에 발린 말 같지만, 진심으로 채소나무님의 글을 보면
기분이 좋답니다. 푸헹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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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94년도에 놀이동산에 처음으로 가서 그런느낌을 받은거일지도;;;
딴곡 검색해봤는데
Get Yourself Together
오우 이곡 괜찮은데요
Wallpaper for the Soul
이게 타이틀 곡이긴 하지만
이거보다 훨씬 마음에 든.
그나저나 94년도면 내가 유치원때네..
음 -_- 놀이동산 그떄 처음 갔었나? 푸힝힝
3개 앨범 냈는데 모두 2002년도에 낸 -_-;
정말 괜찮네요.
린킨파크나 뮤즈때도
이런 느낌은 없었는데
이거 내취향인가
앨범 지를지도 -_-
하핫 하여튼 음악 좋아요 ㅡ 아
기분좋은, 그러니까
부끄럽게도 밝은 햇살아래
약간의 거리를 두고 등뒤에 꽃이있는
곳에 어떤 청순한 여자와 같이 앉아
서로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나
(네 저 미쳤습니다. 푸힝힝)
마침 돈있는데 지를까 푸헹헹
일단 자고 나머지 2개 앨범 좀있다 들어봐야지.
정말부드런음악들이에요^^
나나님 싸이 곧 할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