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아이앤비유
꼬마애가 다른애 장난감 탐내는 거하고 비슷한데
난 남의 소소한 이것저것이 부러워질 때가 있어요
기분타는 것처럼
조금 지나면 까먹는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기도 한 것 같아요
친구하고 전화를 하는데
자기는 가족을 가장 사랑한대요
오늘은 그게 부러웠어요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게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오래된 친구 많은 사람도
다정한 아빠엄마 둔 애들 세상에서 젤 부러웠음
별 거 아닌거에 서글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