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on shoe
내한 공연 하는 날이군요-_ㅠ
전 티어스 때의 몸 상태가 계속 연장선이고 돈도 없어서 피눈물 흘리며 two ton shoe 음악을 곱씹고 있습니다;ㅁ;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요즘 꿈에 톰크루즈- 페드로(한 때 뜨려다가 사라진 매우 잘 생긴 테니스 선수) - 휴그랜트- 조쉬 홀러웨이(로스트에서 몸 죽이는 소이어역)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으흐흐흐
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