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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다
아는 사람이 나에게 왜 사냐고 물어봤어요.(장난으로)
난 모르다구 했는데...
그 질문 받은 후로 자꾸 머리속에 그 질문이 떠올라요...
나의 어떤 행동에도 의미따위는 사라진지 오래고...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정말 난 왜 사는거죠....
단순히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원해서 관계를 맺구
태어난것,,,,
정말 그 뿐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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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2차는 번식 .
..
..
..
요샌 생존하긴 쉬우니까 우리 모두 번식을 +_+
보람찬 인생? 알찬 인생? 마지막순간에 난 정말 후회없는 인생을 살았다라고 느끼기위해? 정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