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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다들 여기에 귀를 좀 기울여주세요.
제가 부른거랍니다.. 듣고 솔직한 한마디씩을 해주세요~
여기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테니.. 날카로운 평가가 있을거라 기대해요 ^^
참 그리고.. 죽을만큼 배가 고픈 자에게는 빵 한 조각이 세상의 모든것과 다를게 없을거라 생각해요..
빵 한 조각, 그 이상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살아갈수는 없는 건가요..
저도 자주 우울해지곤 하지만, 여기 분들 중에는 우울함 속에서 허우적 대는 것이 마치 삶의 전부인 것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끔씩 안타깝게 느껴져요..


댓글 3
코러스하고도 잘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도 같고 보컬의 음량이 안 어울리게 큰 것도 같지만
좋게 평가하자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은 끝없는 욕심쟁이라서 빵 한 조각가지고는 못 사는거지요.
그건 불변의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