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씁니다.
그냥 오랫만에
정모라는것도 오랫만(아니 첨인가) RH여러분들 보는것도 오랫만(상큐만 오랫만 다들 첨)서울와서 서울사람 만나는것도 오랬만(이것도 첨인거 같애)..
생각해보니 다들 첨이군요..ㅡ,.ㅡ 여기 가입한진 한 3년된거같은데 너무했군요...
어째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좋았습니다.
영화도 좋았고(잠잘만한것도 있었지만)재밌는 감자탕도 좋았고(누구는 괴로웠지만)...
아쉽네요 담엔 길게 봤으면 해요 다들 시간된다면 ㅎㅎ
서울은 너무 쓸쓸한 곳 같애요~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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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어디나 쓸쓸하기 마련이죠.
녀찬은 안쓸쓸할꺼예요. 구리랑 등어랑 치 ^^;
고등어가 계단에서 안쫓아오디?
저도 부산에서 이주한 사람 ㅋㅋㅋ
담에 야그 나눌 기회가 있겠죠... ^^
저도 부산에서 이주한 사람 ㅋㅋㅋ
담에 야그 나눌 기회가 있겠죠...^^
녀찬님은 그래도 놀꺼면서 ~에~~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