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조금은 슬펐어요.
그냥 술이먹고싶어서 술도 먹었어요.
좀 매달리고 싶었어요.
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둔하고 바보인걸까요?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켜준 그녀였는데...
이젠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미소도 가치관도 향기도 모두 무슨 꿈인것같네요
하하하 역시 creep이 최고네요 하하하하
ARCHIVE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