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아퐈
 
 
 레진인지 뭔지로 뜨뜻하게 떼운 이가 또 썩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냉수를 입 한쪽에 머금고 있을 뿐 치과는 너무 비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