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갈아입다가
그냥 무심코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쪽지가 왔길래 바지를 반쯤 걸친채로(마침 벨트 끼어져있던 바지 -_-) 의자에 걸터앉은 순간
방문이 열렸습니다
삼촌이었습니다
.....
.......
말없이 나가셨습니다
방금 겪은일읻네
설마 오해하신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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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그건 사실이 아니잖아!!!!!!
삼촌 나 딸딸이 친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