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들을 쭈욱 봤어요

그래 당연히

자주 올리는 글도 아니고

길게 남기는 글도 아니지만

이런 짧은 이야기에도

좋아해주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막 나랑 친해지고 자세히 알게 되면

좋아했는데 싫어지는 사람도

싫어했는데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때요

지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보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