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봤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90퍼센트는 그사람에 대한 내 하소연이고

생각해보니

아레치에 글쓸때는

그사람이랑 술 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인것 같네요..

그동안

새로운사람이 잠시 지나갔지만

여전하네요.

아..

술은 어제 같이 마셨던가.....

고3부터 이어지는 지치지 않는 술자리...




뭐 ... 결론은

아레치가 좋다느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