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안 밤을 새고
침대에 픽 쓰러져서 반나절을 쌕쌕 자다가
멜롱상태로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까
입 안이 웃기지도 않게 헐어 있었다

"그래도 아프지는 않네"
하면서 달력을 보는 순간,
월요일이라는 걸 실감했다
내 주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