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 후 요시간때면
저는 부산 가는 기차에 앉아있겠군요..자랑자랑~^_^
(맥주 한 캔 빨아줘야 하겠지만..금주...ㅡㅜ)
일년 내내 부산영화제만 바라고 사는거 같습니다..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나...
혹시 이곳 분들도 많이 내려가실 거 같은데,
즐거운 피프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