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바세린이랑, 그 바로 전에 나온팀은 마지막곡밖에 못봤는데 딱 내 스타일 -_ㅠ

이름은 모르겠네요 -_-;;

코코벳이랑 락타이거즈랑 슈가도넛이랑 피아랑 좋았어요 아아...

저 올리브티 입고 갔는데

화장실 근처에서 올리브티 입으신 분 한분 봤고 ㅎㅎ

공연장에서 블루 네이비 사우스파크 라디오헤드 티, 메탈티에서 파는거말이죠

입으신 분 계시길래 빠르게 지나가면서 어께에 손을 툭 얹었어요 ㅎㅎ

나중에 보니까 바로 제 옆에서 뛰시던데

잼있었어요 ㅎㅎ

열라 피곤하긴 하지만서도

이런 행사를 한국에서도 경험할수 있다는게 기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