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려고 수원에 있는 성균관 대학교까지 찾아갔었습니다.
무슨 건학 기념제라는 걸 하는 것 같았는데,
덕분에 공짜맥주도 얻어마시고,

피곤하네요;



이번엔, 용기를 내어 싸지타 네 분에게
따끈한 데자와와 실론티를 드렸는데
후 부끄럽다.

이럴때마다
연예인.....?과 민간인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강.
같은 걸 느낍니다.
좌절과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