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날밤을 까니,

803년동안 안들어오던 rh를 다 들어오게 되는군요;

어떤 의미에선 반가운느낌.


졸업작품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분이라면

요즘 저의 이 눅눅한 불면증 상태를 짐작하실수 있을듯.



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