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넬의 노래를 들으며 퇴근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세상엔 세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고 하는데,
알에치인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정도라면
톰요크랑 알고 지내는 사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음..ㅡ,ㅡ....
그래서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에게
잘 부탁해서
제발 올 겨울에 내한 공연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떨런지....
음..ㅡ,.ㅡ.....

어려울까요?........

점점 퇴근 시간이 늦어지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