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넬의 노래를 들으며 퇴근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세상엔 세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고 하는데,
알에치인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정도라면
톰요크랑 알고 지내는 사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음..ㅡ,ㅡ....
그래서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에게
잘 부탁해서
제발 올 겨울에 내한 공연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떨런지....
음..ㅡ,.ㅡ.....
어려울까요?........
점점 퇴근 시간이 늦어지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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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아는 언니가 5다리 건너면 비욘세랑 아는 사이라고...
그러니 전 6다리 건너면 비욘세랑 아는 사이-_-
^_^
정말로....비욘세..
맞아요
그넘의 다리가 너무 길어요
이런걸 \'케빈베이컨의7단계법칙\'이라고 네이버지식인에서 봤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