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의 차이와
직업의 차이와
관심사의 차이와
성별의 차이와
기타 등등들이 극복되고서야 이루어진다는것을 오늘 깨달았지 뭡니까.
연인관계랑은 상대가 안된단 말이죠.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