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jamie cullum하고 jeff buckley때문에

rh(radiohead)노래를 예전처럼 자주 못들었는데..(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4~8시간씩 감상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오랜만에 (한 1개월만에; )

rh의 i want to know(on a friday시절때의 노래)를

들었는데

아.........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아주 좋아요 ㅠ_ㅠ)b

역시 아침에 일어나서 듣는 노래는

in the well small hour of the morning이나 morning theft나

rh의 creep혹은 i want to know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ㅠ_ㅠ)b



안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