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외로운게 견딜수없을때 - 아마 누가 옆에 있어도 계속 외로와할거라는거 알때말야...그냥 \'왜 그래야할까\' 라는 질문만 반복하다가 슬퍼지잖어.
청계천을 갔다왔어. 사람들이 바글바글..
근데 왠지 슬펐어.
Rayna옛 댓글
\'왜\'일까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 \'얼마나\'인지를 고민해 본 적은 있었어도.
ACDC옛 댓글
외로움이란 감정에 대해서 한 발짝 벗어나서, 바깥에서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나는. 그렇다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도 아닌데. 요즘은 한 번씩 그래요. 외로움을 토로하는 사람들, 외로움을 감추려는 사람들을 보면 \'왜 우리는 모두 이렇게 외로워하는 걸까\' 하고 괜히 혼잣말을 하게 돼요. adik언니 말씀처럼 그저 반복하다 슬퍼지고 말 혼잣말.
댓글 7
말 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을거같아요
언제나 겨울이라서 외로운가...
청계천을 갔다왔어. 사람들이 바글바글..
근데 왠지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