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 부터 30분간을
기점으로 접속자가 증가하고 잇다.
이것은 분명히.
뉴스가 싫거나,
뉴스를 안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이미 본 뉴스거나,
뉴스에 안좋은 추억이 있거나,
뉴스와 안친하거나,
뉴스보다 신문이 좋거나,
뉴스와 맞짱떠서 졌거나,
뉴스와 절교했거나,
뉴스가 예전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뺏어갔거나,
뉴스가 건방지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8시뉴스를 봣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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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프리징의 벽이...
깨 졌 다 .
이제 별이 언니~.~
오옷;;; 재수없어;;;(한때 순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