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169&hotissue_item_id=25182&view=all&memo_view=1


인터넷의 장점이라고 칭송되어온 '익명성'이라는 것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어도 되는지 의문이 들 따름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저 리플들을 보니.. 울컥하는 걸 감출 수가 없네요.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