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한개 시키면 잘 안온다. 하지만 하나시켜도 오는 곳을 알아났다.
추억의 도시락(닭갈비)를 먹었다.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다. 행복하다. 배고플때 맛있게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다니
나는 역시 단순한가보다.
반찬도 맛있다. ㅎㅎㅎ
혼자살면 불편한것이 많다. 치킨도 시키기 그렇다 다 못먹으니 파자도 라지나 레듈러 두판만 배달이 잘된다. 탕슉같은것도 못시키고 ㅠㅠ 이럴때면 같이 살고 싶다.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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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치킨 한마리나 라지 피자를 혼자서 먹을수 있다는 즐거움도 가끔 있어요
룸메이트를 구해보세요
그래도 혼자 사는게 편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