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인이거든요
휴가 나와서 전화기를 켜보니 아레치에서 문자가 와있는거예요
어멋!
날 잊지않아주었구나;;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정겨우어요
으아

근데 예전만큼 프리보드가 활기찬것같지않아서 좀 안타깝네요

아레치 윈앰방송 최고였는데;

여기저기 친숙한 아이디 뵈니까 너무 반갑기도 하구 그러네요
(날 아는 사람은 한분도 안계세요)

어쨋든

군인은 인터넷을 못해요




PS.뷰렛의 johnny라는 곡 아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리메이크 곡인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