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에 빠진 아이 = 철부지' 공식에 공감할 사람 많을지 모르지만
'인간 머리속에서 만들어진 세계' 라는 입장에서보면
'인간이 만든 또 다른 인간' 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족에 비해 인간은 말이 많다

말이 많아서 결론을 잘 못내거나
그다지 실천을 잘하거나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감성적이며 즉흥적이며 흥분도 잘하는...
뭐 통상 그렇게 나온다

하지만 싸움 좋아하고 잔인하게 나오는게 메인


실제 그런건가? 생각하다
전쟁사 사알짝 훑어보다 그런 생각 맞다고 느꼈다



권투 싫어...
왜 싸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