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는 너무 좋은 영화예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얘기가 나오니 아레치분들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얼마 전, 씨네큐브에 조제 감독과 조제 역할을 했던 배우가 왔었지 않았겠어요!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어떤 관객이 질문을 했는데,
조제 역을 했던 그 배우가 정말이지 활짝 웃으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조제는 정말 잘 살고 있을거예요."
라고 얘기했데요^ㅡ^



그리고 남성 관객의 입장에서 여자 가슴이란 너무나도 민감사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