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답답하네요.
내 말을 코로 듣는 사람은.
참 잘한다. 한다고 그게 다 칭찬의 말이 아니듯
내가 당신에게 하는 말에는 가시가 있는데.
왜 그걸 모르죠?
내가 자길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그것조차 모르고 내 앞에서 떼데데데 거리면
난 곤란하죠. 한편으론 우습기도 하고.
물론 그 사람이 내 기분 감정 신경 쓸 이유따윈 없지만.
하지만 난
얼굴 한 번 후려갈겨주고픈 충동을 느껴요.
마구마구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